얼굴에 살이 많은 편은 아닌데 요즘 사진을 찍으면 턱선이 예전보다 흐릿해지고 볼 쪽 탄력도 살짝 떨어진 것 같아서 리프팅 시술을 알아보고 있어요. 특히 정면보다 옆모습을 보면 얼굴선이 은근히 신경 쓰이더라고요. 그렇다고 얼굴에 볼륨이 거의 없는 편이라 너무 강한 시술을 받았다가 얼굴이 더 꺼져 보이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있어요. 그래서 요즘 덴서티 하이라는 시술을 찾아보고 있는데 혹시 어떤 사람에게 잘 맞는지 궁금합니다.
덴서티 하이는 이름부터 뭔가 굉장히 고급스럽고 어려워 보여서 처음에는 무슨 시술인지도 한참 찾아봤어요ㅎㅎ 그런데 알아볼수록 탄력이나 피부 타이트닝을 고민하는 분들이 많이 언급하시더라고요. 저는 단순히 얼굴이 확 당겨지는 느낌보다는 자연스럽게 피부가 탄탄해지고 얼굴선이 조금 정돈됐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덴서티 하이가 제가 원하는 방향과 맞는지 알고 싶습니다.
특히 저처럼 피부가 얇고 얼굴 살이 많지 않은 사람도 덴서티 하이를 받아도 괜찮을까요? 덴서티 하이와 셀르디엠, 쥬베룩을 비교하면 각각 어떤 고민에 더 적합한지도 궁금해요. 셋 다 좋다는 이야기만 들으니 오히려 선택지가 너무 많아져서 피부과 상담 전에 제가 어느 정도는 알고 가고 싶네요.
그리고 덴서티 하이의 추천 대상과 함께 시술 시간, 주기, 권장 횟수도 궁금합니다. 한 번 시술하고 오래 기다려야 하는 건지, 여러 번 받으면서 점점 좋아지는 방식인지 실제 경험담을 듣고 싶어요. 가격이나 비용 역시 병원마다 차이가 있는지, 샷 수나 부위에 따라 달라지는지도 알고 싶고요.
혹시 실제로 덴서티 하이 받아보신 분 계시면 만족도가 어땠는지 알려주세요. 특히 얼굴선이나 탄력 때문에 받으신 분들의 후기가 궁금합니다. 저는 자연스러운 변화를 선호해서 주변 사람이 봤을 때 ‘너 뭐 했어?’보다는 ‘요즘 얼굴 좋아 보인다?’ 정도면 대성공이라고 생각하거든요ㅎㅎ 너무 과한 변화 없이 자연스럽게 관리하고 싶은 경우에도 괜찮은 시술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