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 못참는 편인데 리비콜 참을 만한 수준인가요? 시술받아보신 분들의 얘기가 필요해요

피부 탄력이 너무 떨어져서 스킨부스터를 결제하고 싶은데, 통증 때문에 리비콜 시술 앞에서 며칠째 망설이고 있어요. 리비콜 마취 크림을 듬뿍 바르고 맞아도 바늘 들어가는 느낌이랑 약물 퍼질 때 뻐근함이 꽤 아프다는 후기를 봤거든요. 게다가 맞고 나서 얼굴 전체에 올록볼록 엠보 현상이 심하게 남으면 출근할 때 너무 눈에 띌까 봐 용기가 안 나요. 저처럼 통증 잘 못 참는 편이어도 리비콜 참을 만한 수준인지, 엠보 자국은 보통 며칠 만에 가라앉는지 시술받아보신 분들의 솔직한 팁이 궁금해요. 통증 덜하게 맞는 방법이 따로 있을까요? 얘기들려주세요~

댓글1
  • 귀중한아이리스E1769526000281
    저도 통증에 예민한 편이라 리비콜 고민했는데, 실제 후기에서는 마취크림 후 통증이 참을 만했다는 경우가 많고 엠보나 붓기는 보통 1주 이내 호전된다고 안내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