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화장할 때 코 옆과 볼 모공에 베이스가 끼는 게 너무 신경 쓰여서 콜라겐 부스터를 알아보고 있어요.
맨얼굴에서는 모공이 조금 보이는 정도인데 파운데이션이나 쿠션을 바르면 오히려 모공 하나하나가 더 선명해 보이고, 오후가 되면 피부결도 울퉁불퉁하게 무너지는 느낌입니다ㅠㅠ
프라이머를 사용하면 잠깐 가려지지만 시간이 지나면 뭉치고, 각질 제거를 자주 하면 볼이 더 건조해져서 근본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런 피부에도 콜라겐 부스터 효과가 괜찮을까요?
콜라겐 부스터를 받으면 모공이 완전히 없어지는 것보다 피부결과 탄력이 정돈되면서 화장이 덜 끼는 방향으로 기대하면 되는지 궁금합니다.
콜라겐 부스터 시술을 몇 회 정도 진행해야 메이크업할 때 피부 표현이 달라졌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지도 알고 싶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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