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탓인지 유분은 폭발해서 번들거리는데 피부 속은 찢어질 것처럼 당겨서 베이스 메이크업이 다 뜨는 게 저만 그런가요? 유수분 밸런스가 완전히 무너지니까 피지도 꽉 차고 얼굴이 항상 기름져 보여서 거울 볼 때마다 한숨만 나오더라고요. 검색해보니까 과도한 피지 분비를 조절하고 얼굴에 은은한 물광을 도는 데는 스킨보톡스 효과적이라는 평이 정말 많았어요. 땀이나 피지샘을 억제해 줘서 개기름 대신 매끄러운 깐달걀 피부를 만들어주는 게 스킨보톡스 라고 하더라고요. 저처럼 속건조랑 유분 폭발로 고생하시다가 스킨보톡스 맞고 기름기 잡힌 분 계실까요? 보통 유지 기간은 몇 달 정도 가는지, 국산이랑 수입내성 관리 차이도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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