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얼굴 전체 피부가 다 고민인 건 아니어서 비타란을 어떻게 받아야 할지 조금 애매하네요ㅎㅎ
이마나 턱은 컨디션이 괜찮은 편인데 유독 양볼이랑 눈 아래쪽만 피부가 얇고 건조해 보여요ㅠㅠ
특히 웃을 때 눈 아래 잔주름이 잘 잡히고 코 옆 볼 부분은 피부결이 조금 거칠어서 그쪽만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그래서 비타란을 알아보면서도 꼭 얼굴 전체에 해야 하는 건지 궁금했어요.
혹시 비타란은 원하는 부위 위주로 집중해서 받는 경우도 많은가요?
얼굴 전체에 골고루 하는 것과 양볼이나 눈가처럼 고민되는 부분에 집중하는 건 체감 효과가 많이 다른지도 궁금합니다ㅎㅎ
저는 처음부터 전체 얼굴을 하기보다는 제일 신경 쓰이는 부위부터 비타란을 받아보고 싶거든요.
피부 반응이 괜찮고 만족스러우면 다음에 범위를 넓혀가는 방식도 가능한지 궁금해요^^
그리고 부위에 따라서 비타란을 주입하는 방식이나 양도 달라질 수 있는 건가요?
눈 아래처럼 피부가 얇은 곳과 볼처럼 넓은 곳을 똑같이 하는 건 아닐 것 같아서요~~
처음 상담할 때 거울 보면서 제가 신경 쓰이는 곳을 직접 말씀드리면 그걸 기준으로 진행 방향을 잡아주는지도 궁금합니다.
저는 이마까지 굳이 시술하고 싶지는 않아서 필요한 곳만 하는 게 비용적으로도 조금 부담이 덜할 것 같아요ㅎㅎ
반대로 얼굴 전체를 해야 피부톤이나 피부결이 전체적으로 균일해 보여서 만족도가 더 좋았다는 분들도 계실까요?
비타란 받아보신 분들 중 부분 시술과 얼굴 전체 둘 다 경험해보신 분이 있다면 차이도 궁금합니다.
처음 시작할 때 어떤 범위로 하는 게 부담이 적었는지도 알려주세요ㅋㅋ
비타란을 제 피부 고민에 맞춰서 필요한 부위만 자연스럽게 받아보고 싶은데 실제로 그렇게 진행해보신 분들 후기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