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사진이랑 비교하면 확실히 피부가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는 느낌은 있습니다ㅠㅠ
특히 자고 일어나도 얼굴이 피곤해 보이는 날이 많아졌고 볼을 만지면 예전보다 탄력이 덜한 것 같아요.
잔주름도 아직 깊지는 않은데 웃고 나면 눈가에 선이 오래 남는 날이 생기더라고요ㅎㅎ
그래서 지금부터 가볍게 관리해볼까 싶어서 비타란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비타란은 피부가 많이 건조하거나 탄력이 확 떨어진 사람에게 더 적합한 건가요?
아니면 저처럼 조금씩 노화가 느껴지기 시작한 단계에서 미리 관리 목적으로 받아보는 경우도 많은지 궁금해요^^
저는 문제가 심해진 다음에 한꺼번에 해결하기보다는 지금부터 조금씩 관리하는 쪽이 마음이 편하거든요.
그렇다고 아직 큰 고민도 없는데 비타란을 받는 게 과한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ㅋㅋ
비타란 추천대상이 어느 정도 피부 상태인지 실제 상담받아보신 분들은 어떻게 설명 들으셨나요?
피부결이나 탄력 정도만 신경 쓰여도 시작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예방 관리처럼 시작하는 경우에는 횟수도 많이 필요하지 않은지 알고 싶어요.
처음에 한두 번 받아보고 상태를 보면서 유지하는 방식도 가능한지 궁금하고요ㅎㅎ
저는 드라마틱한 변화보다 몇 년 지나서 봤을 때 꾸준히 관리하길 잘했다는 느낌이면 좋겠어요.
비타란을 20대 후반이나 30대 초반부터 시작하신 분들도 계실까요?
어떤 고민 때문에 처음 받아보셨는지 그리고 받아보니 너무 이른 시술이라는 느낌은 없었는지도 궁금합니다.
비타란을 미리 피부 관리용으로 받아보신 분들 계시면 가장 만족했던 부분이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심한 고민이 없을 때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지 실제 후기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