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장
환절기만 되면 피부 속이 찢어질 것처럼 당기고 유수분 밸런스가 완전히 무너지는 타입이에요.
기초 화장품을 아무리 겹쳐 발라도 화장이 겉돌아서 스킨부스터를 알아보다가 셀르디엠 추천을 받았어요. 피부 장벽 재생이랑 안쪽에서 차오르는 수분감에 셀르디엠 시술이 꽤 만족스럽다는 글을 봤는데요.
실제로 셀르디엠 받고 나서 속당김 잡히거나 볼 쪽 늘어진 모공 탄력이 쫀쫀해진 게 느껴지셨나요? 겉도는 유분 말고 진짜 피부 속부터 맑은 물광이 도는지, 효과 유지 기간은 보통 얼마나 가는지 경험자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아무래도 지속기간이 오래오래 유지되면 좋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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