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더위에 자극을 많이 받았는지 요즘 밖에서 한 5분만 걸어도 볼 쪽이 불타는 고구마처럼 시뻘겋게 달아올라요 ㅠㅠ 열감이 한번 오르면 하루 종일 식지 않는 느낌이고 피부가 엄청 얇고 예민한 편이라 그런지 장벽이 다 무너진 것 같아서 스트레스입니다 ㅋㅋ 쿨링 진정이랑 무너진 장벽 튼튼하게 채워주는 데는 자극 없는 셀르디엠 관리가 최고라고 추천받아서 진지하게 고민 중이거든요! 다른 평범한 진정 스킨케어보다 얼굴 열 싹 낮춰주고 피부 쫀쫀하게 해 주는 데 뚜렷하게 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ㅎㅎ 예전에 물광 관리 받았을 땐 일시적이었어서 ㅠㅠ 장벽 강화에 셀르디엠 진짜 직빵인지, 엠보싱이나 붓기는 며칠 만에 싹 가라앉는지 아시는 분 계시면 꿀팁 좀 마구마구 남겨주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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