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지복합성에 가까운 피부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세안만 하고 나오면 얼굴 전체가 찢어질 것처럼 당기고 아프기 시작했어요. 보습에 좋다는 히알루론산 앰플, 세라마이드 크림, 페이스 오일까지 유명한 제품들을 서너 겹씩 듬뿍 레이어링해서 발라도 그때뿐이고 조금만 지나면 피부 속은 메마른 사막처럼 바싹 마르고 겉만 기름지게 겉돌더라고요. 아침에 선크림이나 쿠션을 살짝만 올려도 볼 안쪽이랑 코 주변이 하얗게 다 들뜨고 각질처럼 지저분하게 일어나서 진짜 속상속상... 홈케어로 팩을 매일 붙이고 물을 많이 마셔봐도 피부 깊은 곳의 갈증은 도저히 해결이 안 되는 느낌이라, 피부 속 자체에 콜라겐을 직접 채워준다는 리비콜을 받을려고 해요 저처럼 어떤 화장품을 발라도 속당김이 전혀 잡히지 않던 분들 중에 리비콜 맞아보고 피부 속부터 수분감이 차오르고 촉촉해지는 느낌을 확실히 체감하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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