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pure
최근 1~2년 사이에 피부 탄력 떨어지는 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진 것 같아서 ㅠㅠ. 예전에는 밤샘을 하거나 잠을 험하게 자도 아침에 생긴 베개 자국이 금방 사라졌는데, 요즘은 오후 늦게까지 얼굴에 자국이 선명하게 남아있을 정도로 피부 자체의 회복력이 완전히 무너진 게 느껴집니다. 특히 활짝 웃을 때마다 눈가랑 입가 주변, 팔자 부위로 자글자글하게 미세 주름이 잡히고, 손으로 볼을 살짝 꼬집어봐도 예전처럼 탱탱하게 튕겨 나가는 맛이 없이 흐물흐물하고 얇아진 느낌이에요. 볼 쪽 피부가 힘없이 처지니까 턱선도 무너져 보이고 전체적인 얼굴 인상이 피곤하고 나이 들어 보여서 너무 속상합니다. 겉에 바르는 기능성 리프팅 크림으로는 한계가 명확한 것 같아 피부 속 구조를 탄탄하게 지탱해 준다는 리비콜을 알아보고 있는데, 저처럼 탄력을 잃고 얇아져서 잔주름이 늘어난 피부에 리비콜이 실제로 쫀쫀함과 볼륨감을 되찾아주는지 후기 좀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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