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할수있는망고Q1767779833047
세수하고 나와서 고작 몇 초만 냅둬도 볼 쪽 피부가 사막처럼 쩍쩍 찢어질 것처럼 극심하게 당기고 붉어져요 ㅠㅠ 수분크림이랑 앰플 에센스를 뺨에 듬뿍 얹고 떡칠을 해도 피부 겉만 겉도는 느낌이고 속 안에서 느껴지는 당김은 도무지 가라앉질 않네요 ㅋㅋ 장벽 자체가 얇아지고 튼튼하지 못해서 그런가 ㅠㅠ 피부 속 깊숙이 콜라겐이랑 수분 꽉 잡아주면서 쫀쫀하게 장벽 세우는 데는 리비콜 주사가 건조한 피부에 그렇게 효과 직빵이라길래 귀가 아주 솔깃합니다! 저처럼 극악무도하게 건조하고 푸석거리는 사막 피부가 리비콜 맞으면 속에서부터 은은하게 광이 돌면서 화장 쫀쫀하게 잘 먹을까요? 통증이나 시술 후 엠보싱 멍 자국은 금방 없어지는지 무서운데, 리비콜 맞아보신 뷰티 선배님들 찐 후기 좀 팍팍 남겨주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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