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멧날다람쥐U1767342320339
요즘 날씨 탓인지 실내 온도 조절 에어컨 때문인지 세수하고 나서 3초만 지나도 얼굴 볼 쪽이 사막처럼 쩍쩍 갈라지는 극심한 당김 때문에 너무 고통스러워요 ㅠㅠ 앰플이나 수분 크림을 아무리 두껍게 얹어도 흡수가 겉도는 기분이고 눈가 주변에 잔주름 결이 짙게 생기는 게 보이니까 우울해 죽겠습니다 ㅋㅋ 피부 깊은 속까지 수분이랑 콜라겐 성분 꽉 주입해서 쫀쫀하게 장벽 세우는 데 리비콜 주사가 건조한 피부에 효과 그렇게 직빵이라면서요? 저처럼 극악무도하게 건조하고 푸석거리는 살결에 리비콜 맞으면 은은하게 속광 올라오고 화장 찰떡같이 잘 먹는지 너무 알고 싶습니다 ㅠㅠ 엠보싱 자국은 주말 쉬면 가라앉는지 찐 조언 부탁드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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