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피부 장벽이 완전히 얇아져서 무너진 건지 기초 화장품으로 앰플이나 수분 겔 에센스를 아무리 피부에 듬뿍 짜서 얹어줘도 흡수가 안 되고 겉에서만 번들번들 맴돌아요 ㅠㅠ 에어컨 직빵인 실내에 조금만 앉아 있어도 볼 쪽 속당김이 쩍쩍 찢어질 것처럼 너무 심해서 얼굴이 금방 붉어지고 화장도 쩍 갈라지니까 스트레스받아 죽겠습니다 ㅋㅋ 수분을 피부 속 깊은 세포층까지 꽉 전달하고 쫀쫀하게 장벽 세우는 데 셀르디엠 주사 시술이 그렇게 효과 직빵이라길래 귀가 솔깃하거든요! 저처럼 겉은 기름 돌고 속은 바짝 마르는 예민 보스 건성 피부가 이거 맞으면 속에서부터 은은하게 광이 돌면서 화장 찰떡같이 잘 먹을까요? 부작용이나 통증, 엠보싱 멍 자국은 금방 가라앉는지 먼저 맞아보신 뷰티 선배님들 생생한 팁 좀 공유해 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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