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부스터 종류를 찾아보다 보니까 처음에는 하나만 고르면 끝인 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헷갈리네요ㅋㅋ
각각 강조하는 효과가 조금씩 다른 것 같고 피부 고민도 시간이 지나면서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아서 한 종류만 계속 받는 게 맞는지 궁금해졌어요.
저는 처음에는 건조함이 제일 신경 쓰였는데 요즘은 피부결이나 탄력도 같이 보게 되더라고요.
이럴 때 처음에는 수분감 위주 스킨부스터를 받고 나중에는 다른 종류로 바꾸는 경우도 있나요?
아니면 한 가지가 피부에 잘 맞으면 꾸준히 같은 걸 받는 게 더 좋은지도 궁금합니다ㅎㅎ
스킨부스터를 여러 종류 경험해보신 분들은 본인 피부에 맞는 걸 찾기까지 몇 번 정도 걸리셨나요?
처음 선택한 게 만족스러워서 계속 유지한 분도 있을 것 같고 여러 번 비교하다가 정착한 분도 있을 것 같아요.
저는 비용도 중요해서 이것저것 계속 바꾸기보다는 어느 정도 기준을 잡고 싶거든요.
시술 후 효과가 나타나는 속도나 유지기간을 보고 다음 종류를 결정하기도 하나요?
예를 들어 촉촉함은 마음에 들었는데 피부결 변화가 아쉬우면 다음번에는 다른 스킨부스터를 선택하는 식으로요.
그리고 종류를 바꿀 때는 일정 기간 쉬었다가 받아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너무 가까운 간격으로 다른 시술을 연달아 받는 건 피부에 부담이 될 것 같아서요ㅠㅠ
스킨부스터 상담할 때 이전에 어떤 걸 받아봤는지 이야기하면 다음 선택에 도움이 되는지도 궁금하고요.
저는 한 번 시작하면 어느 정도 꾸준히 해보고 판단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또 피부 상태에 따라 바꾸는 게 더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여러 종류 스킨부스터 받아보신 분들 계시면 결국 어떤 기준으로 정착하셨는지 알려주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