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면한나팔꽃Z1759044539387
최근에 피부 탄력이 급격히 떨어지고 눈밑이나 볼 부위의 잔주름이 눈에 띄게 늘어나서 고민이에요
지인이 최근에 콜라겐을 채워주는 리비콜이라는 시술을 추천해 주셨는데, 기존에 흔히 듣던 스킨부스터나 필러랑은 조금 다른 것 같아 궁금증이 생겨 이렇게 질문 게시판에 글을 남깁니다.
리비콜이 시술 직후에도 즉각적인 볼륨 효과가 있으면서 동시에 자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한다고 들었습니다.
실제로 받아보신 분들 체감상 필러처럼 인위적인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차오르는 편인지, 아니면 일반 스킨부스터와 결이 비슷한지 궁금합니다.
보통 1달 간격으로 3회 정도 추천하던데, 이렇게 코스를 다 채웠을 때 보통 유지 기간은 어느 정도 가는지 체감 후기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시술 과정에서의 통증이나 엠보 현상이 어느 정도인지도 걱정입니다.
시술 직후에 붉은기나 엠보가 심하게 남아서 마스크로도 잘 안 가려지는 수준인지, 일상생활이나 가벼운 메이크업은 언제부터 가능한지 알려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가격대가 아주 저렴한 편은 아니라서 꼼꼼히 알아보고 결정하고 싶은데, 얇고 힘없는 피부에 실제로 탄력 개선이나 결 정돈 효과가 확실히 체감되는지 궁금하네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