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맹한파파야A1777548366156
요즘 볼이랑 코 옆쪽 모공이 눈에 많이 띄어서 모공 개선 시술을 알아보고 있는데, 레이저 말고 스킨부스터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해서 궁금해졌어요. 피부가 건조한 편인데도 모공은 도드라져 보이고, 화장을 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모공 사이에 파운데이션이 끼면서 피부결이 더 거칠어 보이는 느낌이 있습니다.
리쥬란이나 쥬베룩 같은 스킨부스터가 피부 재생이나 탄력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들었는데, 이런 시술을 받으면 모공이 실제로 줄어드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지 궁금해요. 특히 피지가 많아서 생긴 모공과 탄력이 떨어져 늘어진 모공은 스킨부스터 효과가 다르게 나타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또 모공이 주된 고민이라면 스킨부스터만 단독으로 받는 것보다 포텐자나 프락셀 같은 레이저·고주파 시술과 병행하는 게 더 효과적인지도 궁금합니다. 보통 몇 회 정도 받아야 피부결이나 모공 변화를 느낄 수 있는지, 엠보싱이나 붓기 같은 다운타임은 얼마나 지속되는지도 함께 상담받아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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