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야근이랑 스트레스가 겹치면서 얼굴 전체가 퀭하게 가라앉고 피부 탄력선이 완전히 무너져 내렸어요. 리프팅 레이저를 쏘자니 살이 없어서 볼패임 올까 봐 무섭고, 피부 바닥 토양부터 영양으로 꽉 채워주는 시술이 시급한 상황이에요. 세포외기질 복합 성분이 들어가서 피부 자생력을 끌어올려 준다는 셀르디엠을 주기적으로 맞아볼까 계획 중인데요. 보통 병원에서는 한 달 간격으로 3회 정도 받는 걸 기본 코스로 추천하던데, 1회차만 맞아도 얼굴 피로감이 덜해 보이는 변화가 바로 나타나는지, 아니면 최소 2~3회는 누적해서 맞아야 비로소 광택이랑 탄력이 올라오는지 타이밍이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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