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안 직후 거울을 보면 피부 표면이 흙먼지 낀 것처럼 푸석하고 윤택감이 완전히 메말라 있어요. 파운데이션을 바르면 각질 부각은 기본이고 모공 틈새마다 지저분하게 밀려서 차라리 민낯으로 다니는 게 낫겠다 싶을 정도예요. 단순히 물광만 일시적으로 띄워주는 히알루론산 주사 말고, 피부 바탕의 밀도랑 결을 동시에 다져준다고 하던데 맞나요? 나노 입자 분산형 제형이라 뭉침 없이 피부 속으로 부드럽게 퍼진다던데, 인젝터 장비로 쏘는 것과 원장님 손주사로 한 땀 한 땀 놓는 것 중에 어떤 방식이 결 개선에 더 효과적인지 조언 부탁드려요. 미리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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