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적인장마
거울을 자세히 보니까 코 옆이랑 양쪽 나비존 모공이 세로로 쫙쫙 늘어난 게 눈에 보여서 너무 속상해요 ㅠㅠ 화장할 때 프라이머를 열심히 굴려 발라도 조명 아래에 서면 요철이 그대로 보이고 파운데이션이 껴서 안색이 지저분해 보이니까 쌩얼 자신감이 바닥을 치네요 ㅋㅋ 화장품으로 쪼이는 것만으로는 해결 불가능한 악성 모공이라 속에서부터 콜라겐 세포 재생시켜서 요철 패인 곳 채워주는 쥬베룩 주사 엄청 알아보고 있습니다! 근데 손주사로 얼굴 전체에 촘촘하게 한 땀 한 땀 놓을 때 고통이 진짜 헬이라던데 쫄보가 마취 오래 하면 꾹 참을 수 있는 강도인가요? 결절 같은 부작용 걱정 없이 매끈하게 살 차오르는 효과 진짜 보셨는지 경험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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