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존 세로 모공 뚫렸는데 쥬베룩 통증 참을 만한가요 ㅠㅠ

오늘 엘리베이터 거울에서 밝은 조명 아래 제 얼굴을 봤는데 나비존 모공이 세로로 뻥뻥 뚫려있는 게 너무 잘 보여서 좌절했습니다 ㅠㅠ 넓어진 구멍 사이로 프라이머도 안 먹고 요철이 심하니까 나이도 훨씬 들어 보이는 것 같아요 ㅋㅋ 모공 조여주는 화장품은 한계가 커서 콜라겐 생성을 유도해서 푹 꺼진 부위를 채워준다는 쥬베룩 주사를 고민 중인데요! 아무래도 얼굴에 직접 바늘로 놓는 손주사 방식이다 보니 쥬베룩 시술할 때 느껴지는 통증 강도가 얼마나 심한지 제일 무섭네요 ㅋㅋ 마취크림 오래 바르고 진행하면 참을 만한 수준인가요? 귤껍질 피부 탈출하려고 쥬베룩 정기적으로 맞아보신 분들 생생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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