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드세이 매끈하게 관리하는 게 백배 낫겠다 싶었어요 시술 할까요

여름 여행 준비하려고 나시티를 대봤는데, 어깨랑 팔에 자잘하게 남은 모근 자국이랑 착색이 눈에 띄어서 깜짝 놀랐어요. 그동안 집에서 면도기로 대충 밀어왔더니 피부도 거칠어지고 인중이나 겨드랑이 쪽도 괜히 칙칙해 보여서 속상하더라고요.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서 피부과 카페나 커뮤니티 글들을 쭉 훑어봤는데요. 혼자 자극 주는 관리는 그만하고 쿼드세이 레이저로 뿌리부터 정돈하는 게 답이라는 후기가 눈에 딱 들어왔어요. 모근 깊이에 맞춰서 깔끔하게 잡아주고 피부 자극도 적어서 요즘 쿼드세이 제모용으로 진짜 핫하더군요. 매번 샤워할 때마다 면도기 들고 씨름하며 스트레스받느니, 차라리 쿼드세이 매끈하게 관리하는 게 백배 낫겠다 싶었어요.

혹시 횟수나 진행 팁 잘 아시는 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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