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들어서 볼 아래쪽이랑 턱 옆이 하루 종일 당기고, 크림을 발라도 오후면 각질이 일어나서 화장이 들떠요. 홈케어로는 한계가 있는 것 같아서 스킨부스터를 알아보는 중인데 리비힐 샤이닝이랑 셀르디엠 중에 고민이에요.
후기들 찾아보면서 정리해 본 장점이에요.
① 리비힐 샤이닝은 히알루론산 계열이라 속건조랑 광 채우는 데 초점이 있고, 맞고 며칠 지나 촉촉함이 확 느껴졌다는 후기가 많았어요.
② 셀르디엠은 입자가 작아서 통증이랑 엠보 부담이 덜하고, 5일쯤부터 아무것도 안 발라도 당김이 줄었다는 후기가 있었어요.
③ 둘 다 엠보랑 붉은기는 보통 당일이나 다음 날이면 가라앉았다고 하더라고요.
대신 멍은 사람마다 며칠 갈 수 있고, 한 번보다는 간격 두고 여러 번 받아야 효과가 쌓인다는 얘기가 많았어요.
그래서 여쭤보고 싶어요.
① 각질 들뜰 정도로 건조한 피부면 둘 중 어느 쪽이 더 잘 맞는지
② 보통 몇 주 간격으로 몇 회 정도 받는지
③ 시술 후 각질 제거나 필링 제품은 언제부터 써도 되는지
사진은 제 피부 고민이랑 비슷한 느낌의 참고 사진이에요. 답변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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