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저녁으로 바람이 제법 쌀쌀해지면서 집에서 난방을 트는 시간이 길어졌는데요, 그런지 요즘 피부가 유독 붉어지고 속이 당기는 느낌이 자주 있어요. 세안 후 스킨케어를 바르면 따갑기도 하고, 볼이 달아오른 채로 하루를 보내는 날이 많아졌습니다. 실내외 온도 차가 크다 보니 피부 장벽이 많이 약해진 것 같아요.
이럴 때 진정 위주의 스킨부스터를 받아보면 도움이 될까 해서 문의드립니다. 리쥬란힐러나 엑소좀처럼 진정에 좋다는 스킨부스터를 환절기 속당김과 붉은기 케어로 받아보고 싶은데, 시술 주기는 어느 정도 간격이 좋은지 궁금합니다. 처음 몇 회는 연속으로 받고 이후에는 관리 주기로 유지하는 건지, 아니면 한 번 받아보고 상태를 보고 다음을 결정하는 건지 순서도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그리고 주사 시술이라 찌르는 통증과 시술 후 볼에 남는 엠보싱 자국이 걱정돼요. 마취크림은 얼마나 미리 바르는 게 좋은지, 엠보싱 자국은 보통 며칠 안에 가라앉는지, 시술 당일 세안이나 화장, 운동은 언제부터 해도 되는지 팁도 부탁드립니다. 시술 후 홈케어는 진정 화장품 위주로 챙기면 되는지, 주말에 예약이 가능한지도 함께 문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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