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uld I get more lip fillers or not?

입술필러 더 맞을까요 말까요?

 

Do people still get lip fillers a lot these days? This is a picture of my lips, and I think it's been about three years since I last got them. They say lip fillers wear off quickly, and while there is still a little bit left compared to before I got them, I still feel like they lack volume. Since having a small mouth is a complex for me and there isn't a way to artificially enlarge it yet, I guess I keep thinking I need to at least increase the volume. But what worries me is that I've heard the philtrum lengthens over time after getting lip fillers; is that true? Having a long mid-face is another complex of mine, so I absolutely, positively cannot let my philtrum get longer. I'm debating whether it's okay to get more in my current state.

Comments15
  • 무한한오리K1783691836920
    제가 원하는 라인인데요..! 과하지 않고 이뻐요
  • 친절한두리안R1780060384660
    입술필러는 티 안나게 조금씩 넣는게 이쁘고 자연스럽더라구요. 입술 컴플렉스 있는 분들은 확실히 괜찮더라고요
  • 바람소리
    입술필러는 조금씩 추가하는 게 좋아요.
    한 번에 많이 넣으면 어색해지더라고요.
  • 근면한나팔꽃Z1759044539387
    입술필러는 과하게 맞으면 부자연스러워요.
    현재 상태를 보고 추가 여부를 결정하는 게 좋아요.
  • 존경햄스
    저는 입술은 조금 부족한 듯 맞는 게 제일 예쁘다고 생각해요. 특히 인중 길이가 걱정이면 과한 볼륨보다 세밀한 보완이 훨씬 안전해 보여요.
  • 존스터
    추가 필러 전에 사진으로 정면, 측면, 웃는 모습까지 비교해보세요. 본인이 느끼는 부족함과 실제 균형이 다를 수 있어요.
  • 기특표범쓰
    작은 입이 콤플렉스면 필러로 입술 존재감을 살리는 건 가능하지만, 입꼬리나 비율까지 같이 봐야 자연스러워요. 입술만 보면 어색할 수 있더라고요.
  • 멋돼지
    인중 걱정되면 “윗입술 볼륨을 많이 키우기보다 라인만 살리고 싶다”고 상담 때 말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디자인 방향이 달라질 수 있어요.
  • 포바늘
    입술 필러는 금방 빠진다는 사람도 있고 오래 남는 사람도 있어서 진짜 개인차가 큰 것 같아요. 3년 남아 있다면 더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 듯해요.
  • 상쾌너굴
    지금 남아 있는 필러가 있다면 녹이고 다시 디자인할지, 소량만 보완할지 상담받아보세요. 계속 추가만 하면 모양이 흐려질 수도 있다고 들었어요.
  • 고요캥
    입 크기 자체를 크게 만들 수는 없지만 입술 라인과 볼륨을 정리하면 인상이 좀 더 시원해 보일 수는 있더라고요. 다만 욕심내면 티가 나요.
  • 겸겸데데
    중안부가 긴 게 콤플렉스라면 윗입술 필러를 무조건 많이 넣는 건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옆모습이랑 인중 비율까지 같이 봐주는 곳이 좋아요.
  • 즐겁게사자
    인중이 늘어난다는 말은 과하게 넣어서 입술이 무겁게 보이거나 윗입술이 부자연스럽게 내려와 보일 때 그런 느낌이 생기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용량이 중요하대요.
  • 재계단수이
    3년 전에 맞은 필러가 아직 조금 남아 있다면 추가 시술 전에 남아 있는 필러 상태를 꼭 확인해야 할 것 같아요. 뭉침이나 위치 변화도 봐야 하니까요.
  • 혁신적인파괴자
    입술 필러 요즘도 많이 맞는 것 같아요. 다만 예전처럼 무조건 도톰하게보다 자연스럽게 라인 정리하는 쪽을 더 선호하는 분위기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