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l the side cheeks become smooth with fillers?

옆볼 필러로 매끄러워질까요?

 

Whenever I diet even slightly too hard or get tired, the fat specifically on the sides of my cheeks—below my cheekbones—loses while other areas don't lose weight, turning my face into an uneven, peanut-like shape. Because there is no fat on my sides, my cheekbones look relatively more prominent, and my jawline appears angular. It is a huge complex for me that my overall impression looks sharp and frail. I can't even imagine tucking my hair behind my ears or tying it in a ponytail; I have to go around constantly covering the sides of my face, which is driving me crazy with frustration. If I eat late-night snacks to force myself to gain weight, I only get a double chin under my jaw while the hollowness remains. That is why I am looking into side cheek fillers, which only round out the sunken areas. Are there any others out there who, like me, had a curved face line and successfully refined it into a soft, oval shape after getting side cheek fillers?

 

Comments20
  • 디자인 잘 받으면 얼굴형이 너무 이뻐질꺼같습니다
  • 땅콩형 라인 때문에 머리 못 묶고 늘 얼굴 옆 가리고 다니는 답답함 진짜 백번 공감해요 ㅠㅠ
    옆볼 꺼진 곳만 매끄럽게 살짝 채워줘도 광대 튀어나온 느낌 싹 사라지고 인상 훨씬 유순해져요!
  • 얼굴형이 울퉁불퉁한 게 고민이라면 단순히 용량보다 어느 위치에 넣는지가 훨씬 중요한 것 같아요. 옆볼 필러 경험이 많은 원장님께 디자인 상담부터 받아보세요.
    살찌우려고 야식 먹으면 턱밑만 불어나고 정작 볼은 안 차오르는 거 국룰이죠 ㅋㅋㅋ
  • 저는 필러가 티 날까 걱정했는데 주변에서는 살이 좀 오른 것 같다고만 하더라고요. 그 정도로 자연스럽게 변해서 만족했어요.
    저도 옆볼 필러 맞고 그늘진 굴곡 싹 사라져서 요즘은 자신 있게 포니테일 하고 다녀요, 만족도 진짜 최고예요.
  • 필러 받고 작은 멍은 있었지만 화장으로 충분히 가릴 정도였어요. 중요한 일정이 있다면 그래도 일주일 정도 여유를 두는 걸 추천합니다.
    옆볼은 과하게 채우면 얼굴이 양옆으로 커 보일 수 있어서 푹 꺼진 경계선만 부드럽게 잇는 게 핵심이에요.
  • 옆볼 꺼짐이 심하면 필러뿐 아니라 전체적인 얼굴 볼륨 위치를 같이 보는 게 좋더라고요. 광대와 턱선까지 같이 봐주는 곳에서 상담해보세요.
    욕심부리지 말고 양쪽 1~2cc 안팎으로 굴곡만 지운다는 느낌으로 받으시면 매끄러운 달걀형 바로 나와요!
  • 저는 한 번에 많이 넣지 않고 부족한 부분을 나중에 추가했어요. 처음부터 욕심내지 않으니 훨씬 자연스러웠습니다.
  • 저도 살찌우려고 먹으면 얼굴 원하는 곳에는 안 붙고 턱에만 붙더라고요ㅠㅠ 옆볼 필러는 필요한 부위만 보완할 수 있어서 그 점이 편했습니다.
  • 시술 직후에는 살짝 부어서 실제보다 볼륨이 많아 보여 놀랐어요ㅋㅋ 며칠 지나 붓기가 빠지니까 딱 원하던 정도로 자리 잡았습니다.
  • 저는 광대가 원래 있는 편이라 옆볼 필러를 과하게 넣으면 얼굴이 커 보일까 걱정했어요. 원장님께 굴곡만 완화해달라고 말씀드렸더니 자연스럽게 정리됐습니다.
  • 남자인데 체중 감량 후 옆볼이 꺼져 너무 말라 보이는 인상이 됐어요. 자연스럽게 필러 넣으니 광대가 덜 튀어나와 보여 괜찮았습니다.
  • 옆볼 필러는 볼륨 욕심보다 전체 윤곽을 부드럽게 만드는 정도가 제일 자연스러운 것 같아요. 저는 처음부터 적은 양으로 시작했습니다.
  • 저도 머리 묶으면 광대가 너무 튀어나와 보여서 스트레스였어요ㅠㅠ 옆볼 살짝 채우니까 얼굴이 덜 각져 보여서 이제는 머리도 잘 묶고 다녀요.
  • 다이어트 후 볼 꺼짐 때문에 저도 필러를 알아봤는데 광대 바로 아래 위치를 정확히 잡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너무 앞쪽까지 채우지 않고 꺼진 부분만 보완했습니다.
  • 옆볼은 많이 넣으면 얼굴이 넓어 보일까 걱정했는데 소량으로 굴곡만 정리하니까 괜찮았어요. 저는 정면보다 옆모습에서 변화가 더 잘 느껴졌습니다.
  • 저도 살 빠지면 광대 아래만 꺼져서 얼굴이 땅콩형처럼 보여 옆볼 필러 받았어요. 꺼진 부분만 조금 채웠는데 얼굴선이 훨씬 부드러워 보여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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