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unlight outside is nice, but why does my skin look like this in the mirror? How do you all maintain elasticity at home?

It's such a sunny day outside, but I'm stuck in the office this afternoon, feeling a bit resentful... Why does my skin look so dry and inelastic in the mirror? I'm worried it's cracking from the heater. How do you all manage your home care routine these days? I can't even lift a finger after work, but now that I'm in my 30s, I can't stop taking care of myself. After washing my face, I layer on a functional moisturizer to tighten my skin. This is my only survival strategy these days. Especially in the dry winter months, regular moisturizer alone isn't enough, so I'm slathering on products with firming ingredients. Gently massaging a thick night cream along the lines of my face and sweeping it upwards might seem like a simple thing, but it makes a huge difference in how firm my face feels the next morning. I used to just go to bed when I was tired, but now, no matter how sleepy I am, I can't stand the anxiety that I'll get another wrinkle if I don't stick to this routine. Do you have any special tips for maintaining a sagging facial line in this cold winter? I was wondering if it's just me or if there were any smarter management tips, so I took a break and did some research. If you could share any tips I can put into practice after work, it would be a huge h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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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6
  • 유능한수박I1744371870848
    저는 아이크림 같은 고농축 크림을 자기 전에 눈가, 팔자주름, 이마, 목 부위에 나눠서 꾸준히 바르고 있어요~
    그리고 높은 베개 베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ㅎㅎ
  • 유머있는바다Q1767155219057
    저도고민이예요. 탄력을 위해 화장품도 잘써야하지만 요즘엔 피부과 시술받는것도 고려되더라구요. 효과가 좋아보이더라구요^^
  • 탁월한원숭이Z1767792413717
    창밖 날씨와 대비되는 사무실의 건조함 때문에 더 지치는 오후네요. 저도 30대가 되니 작성자님처럼 탄력 관리에 절박해지곤 하는데, 밤 타입 크림으로 정성껏 마사지하시는 모습이 정말 본받고 싶을 만큼 대단하세요!
  • 아낌없는안개꽃G1767423739485
    정말 공감해요... 창밖 햇살은 저렇게 예쁜데 사무실 히터 아래에 있으면 피부가 바짝 타들어 가는 기분이라 괜히 더 억울하죠. ㅠㅠ 특히 제형 묵직한 밤 크림으로 얼굴 선 따라 마사지하신다는 부분에서 저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였어요! 저도 그 손맛을 알아서 그런지, 귀찮음을 이기고 루틴을 지키시는 마음이 너무나 이해돼요. 30대의 관리는 생존이라는 말도 참 와닿네요. 우리 조금만 더 힘내서 오후 버티고, 퇴근 후에 쫀쫀한 홈케어로 힐링하며 푹 쉬기로 해요! ✨❄️
  • 상냥한벚꽃F1767702914583
    어머, 글 읽는데 정말 제 일기장을 보는 줄 알았어요! 저도 지금 사무실인데 히터 열기 때문에 볼이 발그레해질 정도로 건조해서 미스트만 계속 뿌리며 버티고 있거든요. 😭
    
    특히 말씀하신 것 중에 **'묵직한 밤 크림으로 얼굴 선을 따라 위로 쓸어 올리며 마사지'**하신다는 부분에서 정말 격하게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저도 30대 들어서고 나서는 단순히 제품을 바르기만 하는 것보다, 그렇게 정성 들여 라인을 잡아주는 게 다음 날 아침 얼굴의 쫀쫀함이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별거 아닌 것 같아도 그 미세한 차이가 컨디션을 좌우하죠.
    
    저는 요즘 퇴근하고 너무 피곤할 때, 밤 크림 단계에서 페이스 오일을 딱 한 방울만 섞어서 더 꾸덕하게 팩처럼 얹어두고 자는데 이렇게 하면 히터에 시달린 속건조가 훨씬 빨리 잡히는 기분이었어요. 우리 30대 동지님, 몸은 고되지만 공들인 만큼 피부는 배신하지 않을 거예요! 
    
    오늘 퇴근길도 조심하시고, 저녁에 그 힐링 루틴 꼭 실천하시면서 푹 쉬시길 바랄게요. 우리 같이 힘내서 이번 겨울 탄력 꽉 잡아봐요! ✨🌻
  • 멋진멧돼지G1767423617727
    거울 보고 슬퍼지는 거 너무 공감되는 나이입니다ㅠㅠㅠㅠ 그래도 비둘기님께서는 피부관리에 신경 많이 쓰시는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