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think home care has a bigger impact on my skin than I thought. I've always felt that exfoliation is the most important, but I rarely scrub as often as I used to. These days, I only use a gentle exfoliating product when my skin feels rough, or I just use a toner with exfoliating ingredients. Afterward, I always finish with a moisturizing or soothing pack. This way, my skin texture is more stable, and my makeup doesn't flake, so I'm very satisf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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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3
놀랄만한코알라U1767340909709
맞아요, 저도 예전엔 박박 문지르는 게 최고인 줄 알았는데 자극을 줄이니 오히려 피부가 더 편안해지더라고요. 작성자님처럼 순한 성분으로 관리하고 팩까지 꼼꼼히 챙겨주면 확실히 다음 날 화장 먹는 게 달라서 저도 정말 공감되네요!
원대한거북이D1768467628610
저도 예전에는 무조건 문질러야 시원한 줄 알았는데, 작성자님처럼 순하게 관리하는 게 피부 장벽에 훨씬 도움이 되더라고요. 특히 마무리로 진정 팩까지 챙겨주시는 꼼꼼함 덕분에 피부결이 더 건강하게 안정되신 것 같아요!
뛰어난하마V1767448344029
세안하고 나서도 수건으로 바로 닦지말고 톡톡 두드려주고, 스킨도 톡톡이요.
마무리는 역시 수분폭탄 크림으로 마무리해주는게 다음날을 위해서 좋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