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double chin is really bad, so I'm looking for reviews of InMode that are less painful.

It’s not like I’ve gained a lot of weight, but maybe because I’m getting older, my jawline is sagging and my double chin has gotten really bad ㅠㅠ Even if I just tilt my head down slightly, the fat under my chin folds into two layers, so I look really wide and chubby in every photo I take, and I feel like I’m going to get depressed lol. I’m looking into high-frequency lifting that destroys fat, but people around me are Inmode So many people recommended it! They said it gets hot and the bruise stays bright red for a few days. I wonder if the pain is really bearable—I'll get a vivid, real-life account. Review I'm so curious ㅠㅠ If someone like me with plenty of fat under the chin gets it, will their V-line come alive like a skeleton? Inmode Please share lots of tips with those who have tried it lol. If my jawline gets slimmer, I'll get it right away Inmode I want to make a reservation, so please give me some a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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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12
  • 혁신적인파괴자
    참을 만한 통증이냐고 하면 대체로 참을 만하다는 후기가 많지만, 턱뼈 근처나 살이 얇은 곳은 더 예민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 고요캥
    인모드 예약 전에는 미니FX와 포마를 같이 할지, 턱밑만 할지, 심부볼까지 할지 꼭 물어보세요. 부위가 결과를 좌우하는 것 같아요.
  • 재계단수이
    저는 통증보다 멍이 더 신경 쓰였어요. 아픈 건 시술 중에 끝나는데 멍은 며칠 볼 때마다 거슬리더라고요.
  • 즐겁게사자
    턱선 갸름해지는 건 얼굴형, 지방량, 피부탄력에 따라 개인차가 커요. 너무 큰 기대보다 “둔탁한 라인이 덜해진다” 정도로 보면 만족할 듯해요.
  • 겸겸데데
    인모드 하고 나서 바로 술이나 사우나는 피하는 게 좋다고 들었어요. 열감 있는 시술이라 시술 후 관리도 꽤 중요하더라고요.
  • 포바늘
    팁이라면 첫 시술 전후 사진 꼭 찍어두세요. 매일 거울 보면 모르는데 3~4주 뒤 비교하면 턱선 차이가 더 잘 보여요.
  • 상쾌너굴
    턱밑 지방이 확실히 잡히는 타입이면 인모드 만족도가 높은 편 같아요. 반대로 피부 처짐만 있으면 슈링크나 다른 리프팅도 같이 봐야 할 수 있고요.
  • 존경햄스
    멍이 시뻘겋게 든다는 후기도 있긴 한데 모두 그런 건 아니에요. 멍 잘 드는 체질이면 턱밑에 자국이 며칠 갈 수 있으니 일정 여유 두세요.
  • 존스터
    뼈다귀처럼 브이라인까지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어요 ㅎㅎ 인모드는 수술이 아니라 라인을 서서히 정리하는 관리로 보는 게 현실적이에요.
  • 기특표범쓰
    인모드는 통증이 “아프다”기보다 뜨겁고 빨리는 느낌이 있어서 사람마다 표현이 다르더라고요. 저는 참을 만했는데 멍은 살짝 생겼어요.
  • 멋돼지
    턱밑 살 낭낭한 타입이면 인모드가 끌릴 수밖에 없죠 ㅠ 고개 숙일 때 두 겹으로 접히는 거 진짜 사진에서 너무 잘 보여요.
  • 명랑한삵Y1769479026032
    통증에 취약한 저도, 인모드 고통 참을만했고요 멍이 6일 정도 흐릿하게~ 생겨서 .. 저만 눈에 보이는 정도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