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ingernails are catching on my sleeves on the way home from work. I don't think this is going to work.

Maybe it's because it's winter, but when I look at my phone on the subway on my way home from work, I can clearly see the huge hangnails growing next to my nails. Every time they accidentally snag my sleeve, they sting, and I feel like all my nerves are focused on my fingertips. I can't stand even the smallest things, so I keep picking at them and sometimes drawing blood. I used to worry about making things worse, but eventually I realized that applying only the surface isn't enough. No matter how much expensive hand cream I put on, it doesn't solve the dryness from the inside out. So these days, I make sure to drink a large glass of water as soon as I get home from work and stick to a home care routine that includes taking nutritious collagen and vitamins. Since I've developed this inner beauty habit, the skin at the tips of my nails seems a little softer than before, which is a relief. If you, like me, worry about the little things, try starting this evening by drinking an extra glass of water. Small changes can surprisingly bring great comf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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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5
  • 친절한두리안M1769001420760
    손톱 거스러미 정말 불편하죠ㅜㅜ 홈케어 루틴을 통해서 손톱까지 건강해지겠어요
  • 신뢰할수있는망고Z1767425084547
    저도 겨울이면 니트 소매에 거스러미가 자꾸 걸려서 따끔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에요. 핸드크림을 수시로 발라도 겉도는 느낌이라 고민이었는데, 작성자님 글을 보니 저도 속건조를 잡는 물 마시는 습관부터 다시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 퇴근길에는 저도 잊지 말고 비타민부터 챙겨 먹어야겠어요.
  • 상냥한벚꽃F1767702914583
    저도 요즘 퇴근길 차가운 공기 때문인지 니트 소매에 거스러미가 툭툭 걸릴 때마다 그 따끔거리는 느낌에 소스라치게 놀라곤 해요. ㅠㅠ 특히 성격상 그냥 못 지나치고 손으로 뜯다가 결국 피를 보고 마는 그 마음, 저도 너무 공감되어서 남 일 같지가 않네요.
    
    작성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겉에만 핸드크림을 바르는 건 정말 임시방편일 때가 많더라고요. 특히 손톱 주변은 피부가 얇아서 속부터 수분이 차오르는 게 정말 중요한데, 퇴근 후 물 한 컵과 콜라겐, 비타민으로 이어지는 **이너 뷰티 루틴**은 정말 탁월한 선택이신 것 같아요!
    
    여기에 제가 알고 있는 작은 팁을 하나 더 공유해 드리자면, 이너 뷰티로 속 수분을 채워주신 다음에 **잠들기 직전 ‘네일 오일’이나 집에 있는 ‘페이스 오일’을 손톱 뿌리 부분에 한 방울씩만 톡톡** 떨어뜨려 보세요. 작성자님이 정성껏 챙겨 드신 영양분과 수분이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오일막이 ‘잠금장치’ 역할을 해줘서, 다음 날 아침에 손끝 피부가 훨씬 더 보들보들해지는 걸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추운 겨울저녁, 스스로를 다정하게 돌보시는 모습에 저까지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우리 같이 물 한 잔 마시면서 이번 겨울 손끝까지 건강하게 잘 지켜봐요! 😊☕️
  • 열정적인라임L1767619864452
    손톱 옆 거스러미가 옷 소매에 걸릴 때의 그 따끔함은 정말 온 신경을 곤두서게 만들죠. 저도 성격상 못 참고 건드려서 고생하곤 하는데, 비싼 핸드크림보다 속을 먼저 챙겨야 한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물 한 잔과 비타민을 챙기는 작은 루틴이 쌓여 손끝 피부까지 말랑해졌다는 소식을 들으니 저도 오늘 저녁부터 바로 실천해보고 싶어지네요.
    
  • 멋진멧돼지G1767423617727
    저도 이거 겨울철마다 엄청 고민인데 콜라겐 좀 먹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