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ouver l'équilibre entre sébum et hydratation, entre brillance et fermeté

Ceux qui ne l'ont jamais vécu ne comprendront jamais cette sensation d'avoir la peau grasse et luisante à l'extérieur, mais qui tiraille et tiraille à l'intérieur. J'ai la peau sèche par excellence, alors aujourd'hui, je vais observer et noter son état pour identifier mes problèmes actuels. En journée, ma peau devient tellement grasse que je dois utiliser plusieurs papiers matifiants, mais après m'être lavée le visage, elle tiraille tellement que j'ai du mal à faire une grimace. C'est vraiment paradoxal.

On dit que tout cela est dû à un manque d'hydratation, la peau sécrétant alors plus de sébum pour se protéger. Dès aujourd'hui, au lieu d'éliminer l'excès de sébum par un simple nettoyage, je vais privilégier l'application d'ampoules hydratantes légères pour réhydrater ma peau. En observant attentivement, je me suis rendu compte que je me concentrais uniquement sur l'élimination du sébum. Si l'équilibre de votre peau vous préoccupe, pourquoi ne pas faire un bilan quotidien, comme je l'ai fait, afin de trouver le niveau d'hydratation idé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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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aire 4
  • 상냥한벚꽃X1767793137883
    요즘처럼 찬바람 쌩쌩 부는 겨울에는 안 그래도 예민한 피부가 더 갈팡질팡하기 마련이죠. 낮에는 기름종이를 몇 장이나 써야 할 만큼 유분이 올라오는데, 정작 세안 후에는 얼굴 근육을 움직여 표정을 짓기도 힘들 만큼 속이 바싹바싹 마른다는 말씀에 제 피부가 다 따끔거리는 기분이에요. 겉은 번들거려서 지성인가 싶지만, 속에서 느껴지는 그 찢어질 듯한 당김은 정말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절대 알 수 없는 괴로움이죠. 그동안 유분을 걷어내는 데만 집중하셨다고 하셨는데, 이제라도 피부가 보내는 살려달라는 신호를 정확히 읽어내셔서 다행이에요! 
  • 근면한나팔꽃V1767622052187
    저도 예전에 수부지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해서 그 당기는 느낌이 얼마나 힘드신지 너무 잘 알아요. 유분을 닦아내기보다 속수분을 채워주는 게 정말 중요한데, 앰플 레이어링이라는 좋은 방법을 찾으셨으니 곧 피부 밸런스를 되찾으실 수 있을 거예요.
  • 사랑스러운토끼X1759416139305
    매일 상태를 체크하는 습관도 참 중요하네요
    매일 가계부를 쓰고 다이어리 쓰듯 
    관리하면 좋을것 같아요
  • 유쾌한고양이Y1767651758304
    안녕하세요! 유독 찬바람이 매서운 겨울이라 우리 '수부지'들에겐 참 가혹한 나날들이죠? ㅠㅠ 올려주신 글 읽으면서 저도 모르게 고개를 연신 끄덕이며 전적으로 공감했답니다.
    
    특히 **‘낮엔 기름종이를 수시로 써야 하는데, 세안 직후엔 표정조차 짓기 힘들 정도로 당긴다’**는 부분이 정말 가슴 아프게 와닿아요. 겉은 번들거려 보여도 정작 내 피부 속은 비명을 지르고 있는 그 이중적인 고통, 정말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절대 모르거든요. 🥲 저도 예전에 기름기 없애는 데만 급급했다가 피부 상태가 더 엉망이 되었던 기억이 나서 님의 마음이 더 이해가 가네요.
    
    그래도 오늘부터 유분 제거보다는 **가벼운 수분 앰플을 여러 번 레이어링 해서 속수분을 채우기로 하신 건 정말 탁월한 선택**이신 것 같아요! 저도 그렇게 기초 습관을 바꾸고 나서야 피부가 겨우 안정을 찾기 시작했거든요. 스스로의 피부 상태를 꼼꼼히 기록하며 나만의 적정선을 찾아가려는 님의 모습이 참 멋지십니다.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앰플 한 겹 한 겹 정성껏 쌓으면서 피부와 대화해 보세요. 님의 정성이라면 올겨울이 가기 전에 꼭 편안하고 촉촉한 피부 밸런스를 되찾으실 수 있을 거예요. 저도 옆에서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우리 같이 힘내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