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 bilan cutané aujourd'hui

Avec l'arrivée de l'été, ma peau devient vite grasse, c'est inévitable ! Elle réagit même à la moindre chaleur et mon maquillage commence à couler. Le matin, ça allait, mais après le déjeuner, l'excès de sébum a commencé à apparaître, rendant les retouches maquillage très difficiles. Il faut vraiment que je boive beaucoup d'eau pour ma peau mixte, même un peu ! Demain, je pense essayer d'appliquer une lotion tonique pour apaiser mon visage avant de me maqui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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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aire7
  • 놀랄만한코알라H1767796226809
    더워지면서 폭발하는 유분과 무너지는 화장으로 번거로우셨을 텐데, 물을 자주 마셔 속건조를 잡으려는 대처가 훌륭하며 내일 계획하신 토너패드 쿨링 진정법으로 피부 온도를 낮춰주면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신선한람부탄Z1776680654767
    물을 많이 마셔서 수부지 피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겠네요
  • 멋진멧돼지G1767423617727
    ㅠㅠ 진정효과가 있길 바랄게요! 너무 비슷한 피부라 공감하고 가요
  • 당당한퀴니피그E1768384490223
    토너 패드 붙여서 얼굴 진정시킨 다음에 수분 앰플 얇게 레이어링해 주면 속당김 잡는 데 완전 직빵입니다.
  • 근면한나팔꽃Z1773580464687
    내일 아침엔 냉장고에 넣어둔 토너 패드로 두피랑 얼굴 온도 싹 낮춰주고 시작하면 확실히 덜 무너질 거예요.
  • 위대한코끼리M1767337432512
    오전엔 뽀송하다가도 점심 지나 오후만 되면 개기름 올라와서 수정 화장하느라 번거로우셨겠어요.
  • 투명한파인애플X1767624183149
    조금만 더워져도 피부가 먼저 반응해서 유분 폭발하고 화장 무너져내리면 진짜 세상 귀찮고 킹받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