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questi giorni sono raggiante grazie alla mia fiala preferita Livihill!

Sono passate le 13:00 e sono sdraiata a pancia in giù sulla coperta elettrica, sentendomi pigra. ㅋㅋㅋ Mentre sbucciavo i mandarini uno a uno, le unghie e i palmi delle mani sono diventati gialli! Sapete come non si toglie, vero? Ma mi sono guardata allo specchio mentre sbucciavo i mandarini e sono rimasta davvero scioccata dalla mia pelle. ㅠㅠ Forse perché il riscaldamento era troppo alto perché è inverno, avevo la bocca e le guance tutte bianche e rovinate... Mi sono resa conto ancora una volta che non importa quanto mangiassi bene, la mia pelle ha bisogno di essere trattata direttamente. Così ho subito tirato fuori il mio prodotto essenziale per la cura della casa, la Liviheal Ampoule! Onestamente, l'avevo trascurata per un po', ma non appena ho visto la mia pelle, ho capito che era l'unica. La Liviheal Ampoule ha quella sensazione unica ed elastica che penetra in profondità nella mia pelle nel momento in cui la applico, e la adoro davvero. Soprattutto in inverno, quando sento il viso sul punto di lacerarsi, applico due strati più sottili del solito di Liviheal Ampoule. Quindi, anche se non applico uno strato abbondante di crema separatamente, la secchezza interna sarà sicuramente curata! Sono rimasta scioccata poco fa quando mi sono guardata allo specchio, così ne ho applicata con cura una goccia e la mia pelle ha ricominciato a brillare. Chi di voi soffre il vento del riscaldamento, non trascuri la propria pelle come ho fatto io e mantenga una pelle color miele!! Devo smettere di sbucciare i mandarini e dedicare più attenzione alla cura della mia pelle. Ahah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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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o 4
  • 탁월한원숭이Z1767792413717
    나른한 오후 시간에 따뜻한 전기장판 위에서 귤을 까먹는 일만큼 평화로운 겨울 일상도 없는 것 같습니다. 손바닥이 노랗게 물들 정도로 귤을 즐기시다가 거울 속 하얗게 일어난 각질을 보고 놀라셨을 마음이 저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지네요. 
    
    작성자님께서 겨울철 히터 바람에 대비해 리비힐 앰플을 두 겹 정도 얇게 레이어링해서 사용하신다고 하셨는데, 그렇게 겹쳐 발랐을 때 정말 무거운 크림 없이도 속당김이 완전히 해결되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이 앰플을 바르고 난 뒤에 도는 광채가 시간이 지나도 번들거림으로 변하지 않고 오래 유지되는 편인가요?
  • 겸손한데이지A1767792178182
    오후의 나른한 여유를 즐기시는 모습이 그려져 저도 모르게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저도 겨울만 되면 전기장판 위에서 귤을 한 바구니 비우다가 손톱 끝이 노랗게 물들었던 경험이 많아서 작성해주신 글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무엇보다 겨울철 히터 바람 때문에 입가나 볼 부위가 하얗게 일어나는 고민은 저 역시 매년 겪는 고충이라 더 남일 같지 않습니다. 각질이 눈에 띄기 시작하면 화장도 잘 안 먹고 심미적으로도 신경 쓰이기 마련인데 리비힐 앰플을 활용해 레이어링을 하신다는 점이 무척 인상적입니다. 저도 건조함이 심할 때 무작정 무거운 크림을 덧바르기보다 앰플처럼 입자가 고운 제품을 얇게 여러 번 나누어 발라 속건조를 잡는 편이 훨씬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알려주신 방법대로 앰플을 정성스럽게 토닥이며 관리해주면 다시 맑은 광이 도는 피부를 금방 회복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저도 오늘 저녁에는 소홀했던 기초 관리에 조금 더 공을 들여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남은 하루도 따뜻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섬세한낙타L1768351732836
    겨울철 히터 바람에 피부가 많이 건조해지셨나 보네요. 리비힐 앰플을 레이어링 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입가 쪽이 하얗게 들떴을 때는 무리하게 흡수시키기보다 앰플을 적신 화장솜을 잠시 얹어두는 팩처럼 활용해 보시는 것을 조심스럽게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건조함이 더 빠르게 진정될 수 있거든요.
  • 고귀한뱀Z1768731809499
    오후의 나른함을 즐기시는 모습이 참 평화로워 보입니다. 귤을 까먹다가 손바닥이 노랗게 물드는 것은 겨울에만 느낄 수 있는 소소한 즐거움인데 그 마음이 저에게도 정겹게 전달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히터 바람 때문에 건조해진 얼굴에 앰플을 두 번 레이어링해서 수분을 채워주시는 관리법은 무척 현명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세심하게 본인의 피부 상태를 살피며 관리하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으며 정성껏 관리하신 만큼 남은 하루도 촉촉하고 화사한 피부 유지하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