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가자도 같은 고민인데... 저는 약간 당기는 건 감안하고 바르는 걸 최소화해요. 한 며칠 상태보고 다시 바르든지 하는 방법 외에는 모르겠더라고요. 정말 피부과나 시술을 고민하게 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