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코끼리M1767337432512
저도 예전에 좋다는 건 다 발라보다가 오히려 피부가 뒤집어졌던 기억이 나는데, 작성자님 글을 보니 비우는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끼게 되네요. 피부가 숨 쉴 틈을 주면서 본인만의 기준을 잘 찾아가시는 모습이 정말 현명하고 멋져 보여요!
私の肌のルーチンの基準はちょうど一つ。
トラブルがなければ成功。
朝は水洗顔+軽い基礎のみ、
夕方にはクレンジングだけに集中し、残りは最小化。
肌が熱くなると何も塗らない日もあります。
最近は「少なくする管理」がむしろフィット感だったんです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