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햄
늦은 밤에 좋아하는 가수의 신곡을 들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계신다니 정말 낭만적인 풍경이 그려집니다. 겨울바람과 실내 히터로 인해 피부가 금방 건조해지는 시기인 만큼, 작성자님처럼 자신만의 확실한 보습 관리법을 갖는 것이 무척 중요해 보이네요. 특히 팔꿈치나 무릎같이 유독 하얗게 일어나기 쉬운 부위에 리비힐 바디크림을 여러 번 덧발라 관리하신다는 부분이 무척 인상적입니다. 보통 이렇게 보습감이 좋은 제품은 여러 번 레이어링하면 자칫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이 제품은 반복해서 발랐을 때도 처음처럼 산뜻하고 부드럽게 마무리되는 편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