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장미O1768384659079정말 공감해요, 작은 트러블 하나만 보여도 마음이 조급해져서 손이 가기 쉬운데 그걸 참아내셨다니 정말 대단하세요. 저도 작성자님 글 보면서 오늘은 거울 덜 보고 피부를 푹 쉬게 해줘야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