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블루베리F1767528546545
어머, 9시 넘어서 퇴근하시면 정말 피곤하시겠어요.. ㅠㅠ 히터 바람에 눈가랑 입가가 쩍쩍 갈라지는 그 느낌 저도 너무 잘 알아서 더 마음이 쓰이네요. 작성자님 말씀처럼 무턱대고 미스트만 뿌리는 건 정말 위험하더라고요! 저는 조심스럽게, 세안 직후에 판테놀 성분이 든 제품을 겹겹이 레이어링해서 장벽을 탄탄히 쌓아보시는 걸 추천드리고 싶어요. 귀찮음을 이겨내고 팩까지 하셨으니 내일 아침엔 꼭 촉촉한 피부로 일어나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