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햄저도 한때 욕심내서 이것저것 바르다 피부가 더 예민해졌던 경험이 있어 작성자님의 글이 정말 깊이 공감되네요. 지금처럼 꼭 필요한 단계에만 집중하며 피부를 편안하게 해주는 게 가장 건강한 관리법인 것 같아 저도 많이 배워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