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너구리C1765105895231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면서 실내 히터 때문에 피부가 바싹 마르는 느낌에 저도 매일 고민이 많았습니다. 특히 모공이 도드라져 보여서 충격을 받으셨다는 부분은 겨울철 건조함을 겪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내용이라 더욱 몰입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추천해주신 리비힐 엑소좀 크림이 오후까지 당김 없이 쫀쫀함을 유지해준다는 점이 무척 흥미로운데요. 아무래도 마지막 단계에서 듬뿍 바르신다고 하니 혹시 제형이 많이 무거운 편인지 궁금합니다. 아침에 크림을 넉넉히 바른 뒤에 바로 메이크업을 올려도 밀리거나 들뜨는 현상은 없는지 사용감이 궁금하여 여쭤봅니다.! 제품의 자생력에 대한 언급을 보니 저도 탄력이 떨어진 부위에 꼭 한번 시도해보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