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미지근한 물 세안으로 바꾸고 나서 피부장벽이 훨씬 편안해진 느낌이에요.
홍조나 건조감 줄이려면 세안 온도 컨트롤이 진짜 중요하더라구요.
즐겁게사자
엥 그래요? 저는 오히려 물로만 씻었을 때 미끌거림이나 잔여물이 남은 느낌이었거든요. 사바사인가봐요
예퍼지고싶은예은이
와, 진짜 공감이에요! 예전엔 '찬물 마무리'가 진리인 줄 알았는데, 오히려 피부가 스트레스받는 일이었다니 배신감 느껴질 때가 있죠. ㅋㅋㅋ
어려지코싶타
와, 진짜 중요한 포인트예요! 예전엔 '찬물 마무리'가 모공 관리의 정석처럼 알려졌었는데, 사실 그게 피부에는 엄청난 스트레스였다는 걸 제대로 깨달으셨네요! ㅋㅋㅋ
예퍼지고싶은예은이
좋은 습관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세수할 때마다 온도 체크 한 번씩 더 하게 될 것 같아요. :)
대담한크랜베리Z1767359997369
우와, 진짜 큰 깨달음을 얻으셨네요! 저도 예전에 '찬물 세안이 모공 좁혀준다'는 말 믿고 얼굴이 얼얼할 정도로 씻었던 적이 있어서 그 마음 너무 이해돼요. ㅋㅋㅋ
어려지코싶타
말씀하신 것처럼 피부가 급격한 온도 차이를 겪으면 혈관이 확장과 수축을 반복하면서 홍조가 심해지고, 피부를 보호하는 장벽이 약해질 수 있거든요. 특히 우리 피부 온도랑 가장 비슷한 미지근한 물(미온수)로 씻는 게 유분은 적당히 녹여내면서 수분은 지켜주는 가장 건강한 방법이라고 하더라고요.
예퍼지고싶은예은이
확실히 미지근한 물로 바꾸고 나서 홍조도 잡히고 건조함도 덜해진 걸 직접 느끼셨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역시 내 피부가 편안해하는 온도를 지켜주는 게 장벽 관리의 시작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