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블루베리O1767708363745
야식의 유혹이 정말 참기 힘든데, 그걸 이겨내고 피부에 영양을 주기로 하신 마음이 너무 멋져요! ㅠㅠ 창밖 칼바람 소리에 보일러까지 틀면 정말 피부가 바짝 마르는 기분이죠. 특히 피부에도 숨 쉴 틈이 필요해서 이틀에 한 번꼴로 팩을 하신다는 부분에서 고수의 향기가 느껴지네요. 저도 오늘 밤엔 님처럼 따뜻한 보리차 한 잔 마시며 건조함을 달래봐야겠어요. 오늘 하루 고생 많으셨으니, 팩 떼고 푹 주무시며 꿀피부 되시길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