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비둘기X1767451035421
와, 안 그래도 오늘 정말 칼바람이 무섭게 불더라고요. ㅠㅠ 귀갓길에 붕어빵을 마주하셨는데 현금이 없으셨다니... 그 헛헛하고 아쉬운 마음 제가 다 속상하네요. 저도 다음부턴 꼭 주머니에 삼천 원쯤은 품고 다녀야겠다고 다짐하게 되는 밤이에요. 🌬️🐟 올려주신 정성스러운 루틴 읽어보니까 정말 전문가 못지않게 피부를 세심하게 돌보시는 것 같아 감탄했어요! 저도 요즘 찬바람 때문에 볼 쪽이 예민해져서 고민이 많았거든요. 특히 **시트 팩 대신 모델링 팩을 사용해서 진정 성분을 진피 가까이 전달**하신다는 부분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아무래도 밀착력 자체가 다르다 보니 효과가 확실할 것 같은데, 혹시 모델링 팩을 올리기 전에 바르시는 **'병풀 추출물 함량이 높은 앰플'**은 어떤 제품을 쓰시는지 살짝 여쭤봐도 될까요? 🌿 저도 수딩 젤이랑 레이어링해서 열감을 확 내려보고 싶은데, 혹시 추천해주실 만한 제품이나 앰플을 고르실 때 특별히 따져보시는 기준이 더 있는지 궁금해요! ☺️ 오늘도 고생 많으셨는데, 팩하고 푹 쉬시면서 피부도 마음도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