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적인라임L1767619864452
안녕하세요! 바깥바람은 차고 마라탕은 뜨거우니 오늘 피부가 정말 놀랐을 것 같아요. ㅠㅠ 고생 중이신 게 여기까지 느껴져서 마음이 쓰이네요. 그래도 역시 뷰티 고수답게 세안 후 바로 시카 앰플이랑 차가운 모델링 팩으로 대처하신 건 정말 탁월한 선택이신 것 같아요! 특히 입술 주변에 수분 크림을 팩처럼 두껍게 바르는 방법은 저도 생각지 못했는데, 정말 실생활 꿀팁이네요. 다음에 저도 자극적인 거 먹게 되면 꼭 그렇게 해봐야겠어요. 저는 이럴 때 알로에 젤을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시원하게 얹어주는 편인데, 혹시 지금 하고 계신 **모델링 팩을 떼어낸 뒤에도 입 주변의 화끈거리는 열감이 계속 남아있는 편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자기 전에 가벼운 수분 앰플을 한 번 더 레이어링 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여쭤보아요! 오늘 밤 푹 쉬시고 내일은 피부가 싹 진정되어 있길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