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半夜一邊喝著代餐奶昔一邊怯生生地發文…

已經11點11分了……在這靜謐的夜晚,暖氣的聲音反而讓我更加焦躁不安。我最近開始挑戰每天喝2公升水,但也許是因為冬天的緣故,我只喝溫水,而且上廁所的次數也特別多,這讓我暗暗焦慮。但是我的皮膚太乾了,所以我只能忍著喝水。其實,我最擔心的是年末聚會後長出來的肚子贅肉……所以,今晚我沒吃晚飯,而是喝了一杯代餐奶昔。一開始我偷偷摸摸地開始減肥,但現在夜幕降臨,我卻總是忍不住想吃橘子和魚形麵包。水和代餐奶昔讓我的肚子咕嚕咕嚕叫個不停,但我卻怎麼也吃不下任何想嚼的東西,真是有點難受。有沒有人跟我一樣,靠著代餐奶昔度過這個寒冷的冬天呢?我突然開始擔心自己是不是太麻煩了,還是其他人也都覺得打理頭髮很麻煩。靜電讓我的頭髮亂飛,也讓我覺得很空虛。我需要再喝杯水,然後閉上眼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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評論 3
  • 겸손한데이지I1767542387282
    늦은 시간까지 관리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쉐이크만으로 채워지지 않는 씹는 욕구는 볶은 검은콩이나 아몬드 몇 알을 곁들이면 한결 완화됩니다. 또한 머리카락 정전기가 심할 때는 헤어 미스트를 빗에 직접 뿌려 머리를 빗어주면 차분하게 가라앉히는 데 효과적이니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 공손한목련T1769521894278
    늦은 밤에 건조한 피부와 식단까지 관리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 혹시 지금 드시는 다이어트 쉐이크는 물에 타서 드시는 제품인가요? 우유나 두유에 섞어 드시는 것도 괜찮더라고요
  • 재치있는계단W1769503293634
    물 2리터 마시기를 실천하는 일이 정말 쉽지 않은데 대단하신 것 같아요. 저 역시 겨울철에는 피부가 갈라지는 듯한 느낌 때문에 물을 억지로 챙겨 마시지만,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되어 햄햄님이 느끼시는 그 불편함이 어느 정도인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