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똥찬여우I1769425074218
와, 9시 28분의 그 거울 속 모습... 진짜 공감 백배예요 ㅠㅠ 저도 퇴근하고 집에 와서 거울 보면 웬 모공 괴물이 서 있나 싶어서 깜짝깜짝 놀라거든요. 3초 보습법은 들어만 봤지 실천하기 힘들었는데, 아예 욕실에 에센스를 두신다니 진짜 꿀팁이네요! 스팀팩도 귀찮아서 미루고 있었는데 오늘 글 보니까 자극받아서 당장 수건 적시러 갑니다. 정전기보다 피부 가뭄이 더 무서운 거 인정이에요! 정성스러운 관리 비법 공유해 주셔서 감사해요. 우리 다 같이 촉촉한 굿밤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