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햄
날씨가 많이 추워진 요즘이라 더욱 공감이 가는 고민이네요. 저 역시 말씀하신 것처럼 밤늦게 먹은 야식이 다음 날 피부 컨디션을 망치거나 얼굴을 붓게 하는 경험을 자주 해서 최근에 다이어트 쉐이크로 저녁 루틴을 바꾼 상태입니다. 저도 작성자님처럼 제품을 고를 때 당류 함량을 가장 최우선으로 확인하곤 합니다. 시중에 나온 제품들 중에 의외로 당 수치가 높은 경우가 많아서 영양 성분표를 꼼꼼히 읽게 되더라고요. 저 같은 경우에는 단백질 종류도 같이 살펴보는 편인데, 동식물성 단백질이 골고루 섞인 것을 선택했을 때가 개인적으로는 포만감이 조금 더 오래 유지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식사 대용으로 쉐이크를 마신 뒤에도 배가 고플 때는 따뜻한 루이보스 티 같은 카페인 없는 차를 한 잔 곁들이면 체온이 올라가면서 식욕이 조금 더 진정되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성분표 분석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시겠지만 작성자님만의 기준을 잘 세우셔서 올겨울 건강하게 관리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