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쌀쌀해지면서 피부도 푸석해 보이고 얼굴 인상까지 조금 피곤해 보이는 것 같아요. 특히 관자놀이 쪽이 꺼져 보이면서 얼굴 옆선이 울퉁불퉁해 보이는 게 고민입니다. 피부 관리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인 것 같아 필러 시술을 알아보고 있어요. 관자놀이처럼 얼굴 옆쪽에 볼륨이 부족한 경우에도 필러 시술이 가능한가요? 얼굴 전체의 균형을 고려해서 자연스럽게 채우고 싶은데 어느 정도 용량이 필요한지 감이 전혀 안 잡히네요. 필러 가격도 제품이나 용량에 따라 달라질 것 같은데 상담할 때 어떤 기준으로 비교하면 좋을까요? 무조건 많은 양을 사용하는 것보다는 제 얼굴에 필요한 만큼만 진행하고 싶어요. 시술 전 디자인과 안전성에 대해 충분히 설명을 듣고 결정하고 싶은데 비슷한 고민으로 상담받아 보신 분들의 이야기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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