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코끼리W1768920213812
와, 품절 대란이라는 리들샷을 구하셨다니 정말 금손이시네요! 😭 안 그래도 겨울이라 피부가 부쩍 푸석해져서 고민이었는데, 자고 일어났을 때 그 '깐달걀' 같은 피부 결을 경험하셨다니 너무 부러워요. 저도 내일은 꼭 올리브영이랑 다이소 다시 한 번 들러봐야겠어요! ✨
요즘 자고 일어나면 얼굴이 풍선처럼 부어서 고민인 분들 많으시죠? 저도 아침마다 퉁퉁 부은 눈 때문에 스트레스 받다가 괄사 마사지를 시작했는데, 이게 진짜 노다지네요. 그냥 괄사만 문지르면 자극적이니까 저는 밤에 슬리핑 팩을 듬뿍 바르고 그 위로 괄사를 부드럽게 굴려줘요. 귀 뒤부터 림프선 따라서 턱 라인까지 슥슥 밀어주면 하루 동안 쌓였던 피로가 싹 풀리면서 얼굴 라인이 정리되는 게 육안으로 보입니다.
슬리핑 팩의 영양감이 괄사 마사지를 통해 더 깊숙이 흡수되는 느낌이라 시너지 효과가 대박이에요. 따로 씻어낼 필요 없이 그대로 자고 일어나면 다음 날 붓기는 쏙 빠지고 얼굴에 은은한 광이 도는데, 이 맛에 저녁마다 귀찮아도 괄사를 들게 되네요. 특히 턱선 무너지는 게 걱정인 3040 분들은 괄사로 꾸준히 자극 주시는 게 탄력 유지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여러분은 어떤 모양의 괄사가 제일 시원하던가요? 저는 하트 모양 쓰고 있는데 다른 모양도 탐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