졍이31
기초 스킨케어 중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앰플과 에센스는 꼭 바르는데 아토베리어는 더 순해보여서 관심이 가네용 ㅎㅎ
평소쓰던 앰플 말고 한번 바꿔봤는데요.
제품명은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수분앰플이에요.
민감하고 속건조도 겨울엔 심한편이라 계속쓰던 스킨케어만으로는 부족함이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바꿔본 피부 앰플 추천 아이템을 소개해 보려고 해요.
예전에는 에센스 단계에서 대충 이것저것 발랐는데, 확실히 세라마이드와 히알루론산 성분이 결합된 제품을 쓰니 수분이 피부속까지 깊이 꽉채워지는 느낌이에요.
이번에 바꾼 아토베리어 피부 앰플 추천 제품은 제형이 끈적이지 않고 흡수가 빨라서 아침 화장 전에 발라도 밀리지 않아요.
보통은 저녁에 바르는 편이긴해요. 속건조가 가라앉듯 피부결이 전체적으로 윤기도 생기면서 맑아지는게 느껴져요.
저처럼 민감하면서 속은 당기는 분들에게 이 피부 앰플 추천 해요.
앰플종류가 워낙 많아서 다써볼순 없겠죠. 다른분들은 어떤 앰플로 피부 컨디션 관리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