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토딜 앰플 사용하신 후기이네요 저렇게 롤식이라서 사용하기 좋겠어요
업체로부터 판토딜 앰플을 협찬받아 작성하는 후기 입니다.
요즘 아침 저녁으로 기온차가 꽤 나죠??!!
한겨울 볕이 높을때 조깅겸 산책겸 나갔었는데
이젠 조금 일찍 서둘러 조깅을 나가게 되네요.
정오무렵엔 꽤 더워서 반팔도 종종입게 되구요.
따뜻해지는 날씨가 고맙긴한데 한편으론 뜨거운 볕으로 헤어가 건조해지고, 두피가 뜨거워 지는 경험...다들 있으시죠?!!
감사히도 이런 걱정을 덜어줄 두피관리템 "판토딜"을 사용해 볼 기회가 생겨 얼른 사용 후기를 공유한답니다.
1년에 미용실도 분기별로 다니고, 펌 - 컷트, 펌- 컷트만 번가라하면서 헤어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한여름만 되면 뜨거워지는 두피와 건조해져서 메두사먀냥 날라다니는 머리가 은근 고민이었어요.
이런저런 정보를 찾아보니 뜨거워진 두피를 "진정" 시켜주고 두피 "관리 및 케어"를 통해 두피가 "강화"되면 이런 걱정을 좀 덜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우린 늘 바쁘고..늘~ 손이 없잖아요?!!!
이럴때 만나게 된 사용하기 쉽고 효과 좋은 두피앰플이 "판토딜"이었답니다.
제품은 한상자에 2개의 앰플이 나눠서 들어있었어요.
저보다 더 깊은 엠자를 가지고 있는 신랑이랑 사이좋게 하나씩 나눠서 사용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특히 롤온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쓱쓱 발라주기 너무 좋구요.
제품 포장 용기에
"사용 전 제품을 충분히 흔들어 준 뒤, 매일 2회 이상 두피에 적당량(2~3g)을 고루 바른 다음 손가락을 이용하여 마사지 하듯이 하여 충분히 흡수되도록 문질러준다."
라고 되어 있는데 롤온으로 쓱쓱 문지르면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게 내용물이 나오고 손가락으로 쓱쓱 몇번하면 손에 뭍는 느낌없이 쓱~없어진답니다.
손끝에 가볍게 산뜻한 향도 남아서 1석 2조라고 할까요??
(전 실은 하루에 3~4회씩도 발라줬어요 ㅎㅎㅎ)
남들에게 보여주기 싫은 깊어진 엠자에 열심히 발라주고 있는데 제 느낌적인 느낌일까요??
살짝 모발이 건강하게 보이고 윤기가 돌아보이는건 ㅎㅎㅎ
꾸준히 발라보고 또 후기 적어볼게요.
현재까지는 무척 만족 중이랍니다.
26.4.10
현재까지 일주일 넘게 사용한 후기를 덧붙입니다.
전 주로 관자놀이와 정수리쪽, 그리고 가르마 타는 위주로 발라주고 문질러주고 있어요.
가르마 타는 기준으로 모발이 잘 죽고 길이 터져서(?!!) 신경을 쓰고 있답니다.
일주일 이상 사용해보니, 해당 부위의 모발, 모근이 조금 더 턴탄해졌다는 생각이 들어요.
머리카락이 조금 덜 빠지고 헤어 끊김도 조금 덜한 것 같구요. 길이터져서 얇은 모발이 자라는데 그쪽의 모발이 조금 더 탄탄해 진 느낌이라 무척 만족중이예요. 꾸준히 발라볼 생각입니다. ^^